가장효과적인 치매예방법은 뭘까??


치매란, 인지 기능 장애가 있어 일상 생활을 스스로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흔히 치매 환자를 보면 마치 아이가 된 것 같은 모습을 보인다. 치매는 악마가 인간을 위해 만들었다고 할 정도로 끔찍한 병 중에 하나다 .. 치매는 절대절대 걸려서는 안된다!. 누구나 치매예방을 지금부터 해야한다.

끔찍한 점은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다른 병들은 나만 아프면 되지만 치매는 본인도 힘들지만 나때문에 내 가족이 힘들어지는 것은 상상조차도 싫다.

치매환자를 본적이 있는가?

영상은 1분까지만 보면 된다.

마지막에 박철민 배우님의 표정에서 치매를 돌보는 간병인의 마음이 어떤지 여실히 느낄 수 있다. 영상을 보는데 나도 눈물이 그렁그렁 해졌다. 내 포스팅을 읽고 대한민국의 단 한명이라도 치매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자신에게 가족이 있다면, 나의 가족을 위해 미리미리 치매예방은 스스로 해야 한다.본인에게 부모님이 있다면, 본인에게 자식이 있다면, 치매예방법은 필수로 알아놔야 할 것이다.

나의 부모님이 나를 못알아본다는 건 정말로 끔찍한 일이다. 상상만으로도 눈물이 흐를 것 같다.

건강은 저축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젊을때부터 건강을 댐쌓듯이 쌓아올리고 그 빛은 10년 후 부터 발하기 시작한다. 당신이 20대라면 축하한다. 지금부터 뇌의 노화를 막고 더욱 발전시킬 기회를 얻었다. 30대라면 당신의 부모님을 위해 이 포스팅을 읽자. 40대부터는 부모와 자기자신 모두 치매예방을 준비해야 한다.

이 포스팅을 다읽으면 치매의 원인과 예방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게되고 그중에서도 건알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이 방법은 치매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전신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춰주고, 내 몸의 면역부담을 낮춰 그만큼의 컨디션으로 보상받게된다. 좋은 컨디션은 내 하루를 바꾸고 내 인생을 바꾼다.

치매의 원인은 뭘까?

치매예방의 첫 단계는 치매가 왜 생기는지부터 아는 것이다.

치매의 원인은 베타 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다. 쉽게말해 뇌 세포 사이사이에 이물질이 껴서 뇌신경이 죽어버린다고 생각하면 된다.최근에 연구가 가짜라는 논란이 있었는데 큰 논란은 아니니까 신경 안써도 된다. 자료중 하나가 조작이었다는 논란인데 치매 데이터에는 큰 변화가 없다.

또한 치매는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동맥경화, 머리 부상,유전,당뇨,고혈압 등에 의해 굉장히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발생된다고 알려져 있다. 치매를 발생시키는 원인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병원 혹은 보건소에서 치매 예방 공식지침으로 일주일에 세 번씩 걷기, 술 끊기, 담배 피지 않기, 책읽기, 식사 골고루 하기, 혈당관리하기, 친구 자주 만나기, 머리 다치지 않기 등 굉장히 다양하고 보편적인 내용으로 알려주는 것이다.

하지만 가장 큰 치매의 원인은 의외로 치과에서 찾을 수 있다. 치주균이 굉장히 큰 치매의 원인이다.결론부터 말하면 입안건강이 안좋으면 입안의 세균이 계속해서 염증물질을 뇌로 올려보내서 뇌에 쓰레기가 빨리쌓인다.

볼을 붙잡고 치통으로 괴로워하는 소녀그림

치아건강은 단순히 충치가 생기고 치통좀 앓게 되면 치과가면되는 식으로 간단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입안은 장과 마찬가지로 세균이 번식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고 입안에 생긴 치석, 치태, 플라그는 끊임없이 독소를 만들어서 온몸으로 퍼트리는데, 문제는 구강과 뇌가 굉장히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매일 매연과 폐수를 뿜어내는 공장옆에 자신의 집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공장이 입이고 집이 바로 뇌다.

앞에서 아밀로이드라는 쓰레기가 뇌 세포 사이사이에 끼어서 뇌세포가 죽는다고 했는데, 이 아밀로이드를 만드는 독소가 바로 사이토카인 이라는 친구고, 이 사이토카인은 입안속의 세균들이 만들어 낸다.

치아관리, 장관리가 요즘 건강에서 핵심으로 떠오르는 중요한 부위다. 입안과 장내 환경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따라 수명, 전신질환, 컨디션 등 다양한게 결정된다.

그렇다면 치아관리는 어떻게 해야될지 알아보자

이 아밀로이드라는 친구는 혈액 속의 염증물질인 사이토카인이 뇌 속에 침투하면 아밀로이드 베타라는 단백질이 뇌속 세포의 길을 막아서 뇌세포가 죽는다. 염증물질이 뇌에 침투 -> 단백질 덩어리가 길막음.

그렇다면 염증물질

치매예방을 위해 치아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입으로 영양을 섭취한다. 인간은 죽는 그날까지 치아를 이용해 무언가를 씹어야한다. 뇌는 음식 섭취를 생존에 가장 필요한 일로 생각해서 뇌 영역 중에서 입을 포함한 치아의 영역을 특별히 폭 넓게 설계했다. 따라서 치아를 사용해 씹기만 해도 뇌가 넓은 범위에 걸쳐 활성화 된다.

신경외과 의사인 와일더 그레이브스 펜필드가 그린 호문쿨루스 그림

위 그림은 의과대학생이 생리학 수업에서 반드시 보게 되는 호문쿨루스 그림이다. 뇌의 영역 중에서 감각을 담당하는 감각령과 동작을 담당하는 운동령을 나타내고 있다. 이 그림은 뇌의 각 영역이 신체 어느 부분과 밀접하게 연결 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신체 표면적은 10분의 1도 안되는 입이, 뇌에서는 감각령과 운동령의 3분의 1씩 차지한다. 입과 연결된 얼굴까지 포함하면 무려 절반 가까이에 달한다.다른 어떤 영역보다 뇌와 강하게 결합돼 있는 것이 입이다.

뇌의 수명을 연장하는 열쇠는 바로 치아고, 수명연장을 떠나서도 뇌를 발달 시키고 집중하는 데에도 치아 관리가 중요하다.

The Effect of Periodontitis on Dementia and Cognitive Impairment라는 메타분석 논문이 있다. 메타분석이라는 것은 수년간에 걸쳐 축적된 연구 논문들을 요약하고 분석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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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학회에서는 치주염이 치매를 발생시킬 위험이 더 크다고 인정했다. 그리고 치매환자관리센터나 치위생사들은 많은 사례들을 보고하고 있다.

환자들이 치매증상이 심해지다가도 치아관리를 한 번 받음으로써 증상이 개성되고 식욕도 없었다가 생기고 의욕도 생긴다는 후기를 말이다.

실제로 이로 음식을 씹으면 한 번 씹을 때마다 뇌에 많은 양의 혈액이 공급된다. 치아 밑에는 쿠션 역할을 하는 치근막이 있고 치아는 그곳에 깊이 박힌 상태로 서있다. 씹을 때 치아는 이 쿠션에 30미크론(1미크론 = 1000분의 1밀리미터)정도 내려 앉는다.이 작은 압력으로 치근막에 있는 혈관이 압축 펌프 역할을 해 혈액을 뇌로 보낸다. 그 양이 한 번 씹을 때 3.5밀리미터, 간장 용기정도의 양이 되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씹으면 씹을수록 많은 자극을 받아 뇌가 활성화되고 건강해져 점점 젊어진다. 반대로 말하면 치아 개수가 줄어들수록 치근막 쿠션에 가해지는 압력이 감소해 뇌로가는 자극 역시 약해지고 뇌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이 뇌기능 저하가 의욕 상실이나 건망증을 불러오고 마침내 치매를 유발한다.

뇌수명 체크리스트

위는 뇌 수명 체크리스트다. 하나라도 체크한 사람은 구강 상태 때문에 뇌 노화가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

35세의 나이가 등장한 이유는 이때부터 노화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어서 치주염이 쉽게 생기기 때문이다. 젊을 때는 가벼운 염증이 생겨도 금세 호전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세균 증식속도를 회복 속도가 따라가지 못해서 치주염이 생긴다.

성인이 치아를 잃는 가장 큰 이유는 충치가 아닌 치주염 때문이다. 치아와 잇몸의 경계에는 보통 1~2밀리미터 깊이의 홈이 있는데 잇몸 가장자리의 염증이 심해지면 이 홈이 점점 깊어져 4밀리미터 이상이 되고 만다. 이를 가리켜 치주포켓이라고 한다.

치주 포켓이 깊어질수록 그곳에 음식찌꺼기와 세균덩어리가 쉽게 쌓여 염증이 심해진다. 양치질 할 때 피가 난다면 염증이 악화되어서 잇몸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염증을 유발하는 것은 바로 세균덩어리인(플라그), 치석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양치질을 할때 칫솔을 약간 기울여 45도 각도로 이빨과 잇몸사이를 문질러주자. 치주포켓에 있는 세균들을 문질러서 없애주자.

플라크속 세균 수가 항문보다 많다
입속 위생 상태가 나쁜 사람은 세균이 1조개가 넘는다. 불과 1밀리그램의 플라그 안에 많은 경우에는 무려 수조나 되는 세균이 존재한다. 이 수조개의 세균이 잇몸의 음식물을 파먹고 염증물질을 실시간으로 뿜어대고 있다. 그리고 이 염증물질은 온몸으로 퍼진다.

식후 8시간이면 플라그가 생기고 24시간만에 치석이 된다.플라그란 음식찌꺼기가 아니다. 입안에서 증식한 세균 등의 미생물 덩어리다. 지금 치아 뿌리 부분을 손톱으로 문질러보자. 흰색의 끈끈한 무언가가 벗겨지지 않는가? 그게 바로 플라그다.

치주염은 사실 치매뿐만 아니라 모든 병의 원인이 된다. 혈관이 뇌랑만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온몸 곳곳으로 치주균이 만든 독소가 퍼진다. 그 병들은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 오연성 폐렴 등이 있고 이것들은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었다.

그럼 이제 우리는 우리 몸의 치매예방을 비롯한 만성질환의 예방을 위해 치아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지금부터 평생해야할 치아 관리법

1. 일단은 양치질을 적어도 5분은 해야한다.

5분 미만의 양치질은 플라그를 제거하지 못한다. 적어도 15분은 필요하다. 치아 하나를 잘 닦으려면 이빨 하나에 20~30회씩 칫솔질을 해줘야하는데 그러면 10분~15분이 걸린다.

2.혀 돌리기로 항상 입안을 세정한다

양치질을 못한다면 꼭 혀 돌리기라도 하자. 혀 돌리기는 침샘을 자극해 많은 양의 침 분비를 유도하는 것이다. 침은 매우 강력한 세정액으로 침만 제대로 분비가 된다면 구강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할 정도로 우수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침은 세정작용, 살균성분인 라이소자임이 들어있어 살균 작용, 락토페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플라그의 발생을 억제하는 보호작용, 입안의 산성도를 정상으로 되돌려주는 중화작용, 녹아내린 치아를 복원하는 재석회화 기능이 있다.

혀는 치아 바깥을 한번 혀로 훑는다는 생각으로 시계방향이든 반시계방향이든 5분~10분 동안 돌려준다. 20회만 돌려도 침이 많이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는 지하철이든 차안이든 책을 읽으면서 혀를 돌리곤 한다. 더군다나 침에 포함된 파로틴은 성장호르몬의 일종으로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기 때문에 많이하면 할수록 좋다.

3. 45도로 기울여 양치질을 한다

우리는 보통 치아 표면에 칫솔을 수직으로 대고 닦는다. 하지만 치주 포켓에 들어있는 치주균을 제거하진 못한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45도로 기울여서 양치질을 하자

4. 치간칫솔과 치실을 사용하자

칫솔로는 아무리 열심히 양치질을 해도 플라그의 60%밖에 제거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이럴때 필요한게 치간칫솔과 치실이다. 치간칫솔과 치실은 자기전에는 무조건 무조건 해야되는 도구 중 하나다. 내 입안에 독소 덩어리를 남겨두고 자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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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엔드터프트 칫솔을 사용하자

하루에 한 번은 15분 이상 꼼꼼히 양치를 해야하는데, 그때 일반 칫솔을 이용해서 양치를 한 후에 사용해야하는 것이 바로 엔드터프트 칫솔이다.나는 이 칫솔을 어금니 맨뒤쪽, 사랑니가 사라지고 움푹 파인 자리를 양치하기 위한 용도와 치주포켓을 집중적으로 케어하기 위해 자기전에 꼭 사용한다.

6. 중간중간에 껌을 씹어주자

껌을 활용하면 씹는 횟수가 부족한 한국인들에게 추가적인 씹기 운동을 제공한다. 껌을 씹으면 씹을 수록 뇌혈류가 증가해 뇌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다. 껌 씹는 방법과 종류에 대해서는 이 포스팅을 참고하자

7. 오일풀링

옛날 인도전통의학에서 내려오는 방법이다. 과학적으로 효과가 있다는 것이 증명되지는 않았지만 효과를 느끼는사람이 굉장히 많으니 추가적으로 참고해볼만하다. 오일풀링에 대한 방법으로는 이 포스팅을 참고하자

치아 관리를 잘 못하면 치매나 무서운 병에 노출도 되지만 치과에 가서 비싼진료비도 내야하며 고통또한 만만치 않다. 나도 20대때에 치아관리를 잘 하지 못해서 몇백만원이 넘는 치료비와 충치치료, 신경치료를 하며 고통스러웠다.

그때부터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하루에 약 6~7단계의 치아관리를 하기 시작했더니 치아가 더 이상 썩지도 않고 내 몸의 컨디션이 더욱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 매일 제거 해야했던 독소가 더 이상 생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는 치과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많고 매우 많은 사람들이 치아관리를 하지 못해 치과에서 뒤늦게 고친다. 이 포스팅을 읽고 부모님의 치아개수는 몇개 인지, 치아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더 늦기전에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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